농장

FGL의 농장은 뉴질랜드 여러 곳에서 수년동안 한국인삼 (Panax ginseng)을 시험재배해왔으며, 2003년 이후 타우포 호수 주위에 있는 숲속에서 숲삼을 재배하여 왔습니다. 현재는 100헥타르에 이르는 재배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는 인삼재배, 특히 장뇌산삼 재배에 적합한 숲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4계절이 뚜렷한 자연환경과 타우포 호수에서 시작하여 해발 3,000m에 가까운 루아페후 산자락을 잇는 Tongariro-Rangipo 지역의 화산토는 야생인삼의 가치를 높일수 있는 최적의 조건으로 꼽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세계적인 야생인삼으로 유명한 백두산의 생육조건과 비슷합니다.

뉴질랜드 토양 자연 환경 (New Zealand Soil and Environment)
지구가 태고적에 많은 화산활동으로 토양을 형성한 것과 같이 뉴질랜드에는 아직도 활발한 화산활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뉴질랜드 토양은 화산활동에 의해 만들어진 원시적인 화산토로 이루어졌으며 인삼식물이 야생적으로 잘 자랄수 있는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KGL에서 생산하는 키위인삼은 이러한 생명력있는 토양에서 자라난 장뇌산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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